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 뉘우스

청년의 날을 위해, 청년들이 뛰고 있습니다.
'워3 전설' 장재호 "청년 때 실패는 원동력, 속도보다 방향 중요"

글로벌 e스포츠 '워크래프트3'의 살아있는 전설로 평가받는 프로게이머 장재호가 청년들의 희망 메신저를 자처했다. 꿈을 향한 도전이 결코 쉽지 않지만,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다 보면 빛을 보게 될 것이라고 응원했다. 청년의 날 축제 홍보대사로 위촉된 장재호는 14일 "대한민국 청년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하며 열심히 달려오고 있었는데 대단히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행사는 오는 16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다. 청년과미래·일간스포츠·이코노미스트가 주최하고 국무조정실·교육부·서울특별시 등이 후원한다.

[IS인터뷰] ‘청년의 날’ 명예홍보대사 전도연 “어깨 무겁네요”

“제가 청년들 앞에 설 만큼 잘 살고 있는 걸까요.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배우 전도연은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의 상징적인 존재라고 할 수 있는 명예홍보대사가 된 데 대해 “갑자기 어깨가 무거워진다”면서 “앞으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보장 및 청년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위해 지난 2020년 법정기념일로 제정됐다. 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을 청년의 날로 정했으며 관련 행사가 열린다. 올해 ‘청년의 날’ 행사는 16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사)청년과 미래, 일간스포츠, 이코노미스트 공동 주최로 열린다.

서포터즈기획단 주형주 조직부단장 "축제 당일을 책임진다"

△ ‘2023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획홍보단 서포터즈기획단 조직부단장을 맡은 주형주이다. 서포터즈 기획단은 청년의 날에 참여하는 1일 서포터즈단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행사 당일 체계적으로 행사가 이루어지게끔 기획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기획단에서는 크게 모집, 교육, 안내, 통솔 관리로 업무를 나눠 진행 중이다. △ 청년들을 위한 축제인 만큼 축제에 참여하는 청년들 모두가 자긍심을 가지고 축제를 즐기면 좋을 것 같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미래를 향해 도약하고 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행사이기 때문에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체험평가단 윤성민 단장·피동진 부단장 "매년 더 발전할 축제를 위해"

△ ‘2023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획홍보단 체험평가단장을 맡은 윤성민, 부단장 피동진이다. 체험평가단은 축제를 구성하는 각 부스와 행사 등을 청년들이 직접 체험하고 평가하는 것이 주된 활동이다. 축제 이후에는 사후 평가를 실시하고 이를 기반으로 참여 기관 및 기업에 대한 평가, 개선점 도출, 발전 방안 제시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청년의 날 축제는 △ 사회는 아직 경험부족, 사회초년생 등을 이유로 청년들은 부족하다는 사회적 편견이 상존하는데 그 편견을 깨고 청년들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 청년들의 능력이 부족하지 않고 오히려 가능성과 능력이 많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들이 필요한데 청년의 날 축제가 첫 걸음이라고 생각한다.

원호재 촬영단 단장 "행복한 순간을 평생의 추억으로"

△ ‘2023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획홍보단 촬영단장을 맡은 원호재이다. 작년에는 기자단 촬영팀장을 맡았다. 보다 전문적으로 촬영을 다루고 싶어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촬영단으로 함께하게 되었다. 촬영단은 이름 그대로 촬영을 통해 청년의 날 행사에서 아름다운 순간들을 기록하는 조직이다. 촬영 기획부터 촬영을 행하는 전반적인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기획팀 김민지 팀장·심수연 부팀장 "크리에이티브한 이벤트가 기다리는 청년의 날"

△ 심수연 부팀장: ‘2023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획홍보단 이벤트기획팀장을 맡은 김민지, 부팀장 심수연이다. 행사 홍보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의 후원·협찬 물품에 맞춘 기획 진행과 대중의 행사 참여를 유도 역할 수행 등 해당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주도하고 싶어 합류하였다.

손지우 디자인제작팀 팀장 "누구보다 먼저 청년의 날 축제를 만난다"

△ 대외활동 경험을 쌓기 위해 찾아보다가 디자인제작팀을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게 되었다. (해당 분야의 업무는) 항상 관심에 두고 원했던 일이라 바로 지원하였다. 더욱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청년의 날 행사를 준비한다는 일이 특별하게 다가왔다. △ 그동안 청년의 날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했다. 청년들이 직접 준비하고 이끌어가는 축제에 참여하게 되어 많은 것을 배웠고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청년을 위한 날이지만 모두가 쉽게 다가와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이번 축제가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됐으면 한다. 청년의 날을 잘 몰랐던 청년 그리고 청년이 아니더라도 많은 사람에게 청년의 날이 많이 알려지길 바란다.

강민정 의전팀 팀장 "청년, 단맛과 쓴맛을 처음 느끼는 시기"

△ ‘2023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획홍보단 의전팀장을 맡은 강민정이다. 의전팀은 행사에 참석하시는 주요 내빈들의 동선을 확보하고, 이동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안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행사장에서 내빈들이 처음 마주하는 축제의 얼굴이라 생각한다. △ 의전팀 팀장으로서 대규모 인원을 관리하고 통솔한다는 점에서 막중한 책임감이 있다. 본 행사가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청년이란. △ 청년은 현실의 쓴맛과 꿈의 단맛을 처음으로 느끼는 시기인 것 같다. 많은 청년이 ‘내가 꿈꾸는 나‘와 ’현실의 나‘ 사이에 괴리를 느끼고 있을 것이다. 고군분투라는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고, 다양한 도전과 경험을 할 수 있는 세대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섭외팀 김민정 팀장, 진원정·연제민 부팀장 "모두가 성장하는 청년의 날을 기대하며"

△ ‘2023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획홍보단 섭외팀장을 맡은 김민정과 부팀장 연제민, 진원정이다. 섭외팀은 다양한 학교나 단체의 청년들과 사회 각 계층 인사들을 행사장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행사 전후의 일정관리나 스케줄 안내를 돕고 있다. 대부분의 기획홍보단원들이 본업과 시간을 쪼개면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런 과정에서 참여 인원들의 노력이 퇴색되지 않고 빛났으면 한다. 행사에 오게 될 많은 청년들에게 한 마디 한다면, 단순 오락거리 뿐만 아니라 청년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도 많이 준비하고 있으며, 청년과미래에서 많은 홍보전시관과 좋은 멘토 위원들을 모셨다.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 오셔서 콘서트와 여러 놀거리를 즐기다 가시길 바란다.

현장안내팀 황서영 팀장·현하경 부팀장 "주최자도 함께 즐기는 축제 되었으면"

△ ‘2023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획홍보단 현장안내팀장을 맡은 황서영, 현하경 부팀장이다. 현장안내팀은 행사 전으로 종합상황실 매뉴얼을 제작한 뒤, 현장에서 종합상황실 운영을 총괄한다. △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고 운영한 경험을 통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는 행사의 성공 여부와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이며, 현장안내팀에서 많은 참가자와 소통하며 그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행사의 성공에 기여하고자 한다.

도경민 후원협찬팀 팀장 "후회하지 않고 도전하는 것이 청년의 모습"

△ ‘2023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획홍보단 후원협찬팀장을 맡은 도경민이다. 후원협찬팀은 청년의 날 행사 당일 기업홍보전시관에 들어온 기업이나 업체를 컨택하는 것이 주요 업무이다.△ 축제의 전반적인 정보에 대한 내용 숙지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팀장 도경민이 말하는 청년이란 △ 돌아오지 않을 청춘의 시기이기 때문에 후회하지 않고 두고두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인사관리팀 임수빈 팀장·최은서 부팀장 "기획홍보단의 든든한 뒷받침"

△ ‘2023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획홍보단 인사관리팀 팀장을 맡은 임수빈과 최은서 부팀장이다. 인사관리팀은 기획홍보단 전체의 인원과 활동 내역을 파악하고, 자원봉사 시간이나 기타 활동 현황을 집계하여 봉사활동 내역으로 관리한다. 특히 인사관리가 마무리되면 다른 팀들과 연계하여 명찰을 만들기도 하고, 청년의 날이 끝나고 난 뒤 배부되는 상장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다. △ 지금 청년 세대가 많이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다. 그럼에도 청년들을 위한 날이 있으며, 이 날을 축하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알아두면 좋겠다.이번 청년의 날 축제를 통해 무거운 짐은 좀 내려놓고, 우리를 위한 날이 있다는 점을 즐겁게 즐기시면 좋겠다.

김채연 사회팀 팀장, 이단비·송효림 부팀장 "모든 무대에 우리의 손과 목소리가 닿는다"

△ ‘2023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획홍보단 사회팀 팀장을 맡은 채연과 부팀장 이단비, 송효림이다. 사회팀은 기념식, 콘서트, 해외청년퀴즈대회, 크리에이터 어워즈 등 축제 당일 무대에서 진행되는 모든 행사의 사회 및 사회 보조를 전담한다. 행사 진행에 필요한 사회자 오디션을 진행하는 것부터, 무대 별 사회자 배치, 당일 사용할 대본까지 사회팀에서 작성한다. 체험평가단과 2021년 서포터즈로 참여하면서 청년들이 모여서 큰 규모의 행사를 완성시켜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수 많은 청년이 함께 만들어나가는 매력적인 행사라는 것을 알게 되어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이용민 조직운영팀 팀장 "청년이 만드는 축제, 원활한 진행 이뤄졌으면"

△ ‘2023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획홍보단 조직운영팀장을 맡은 이용민이다. 조직운영팀은 행사 전 여러 팀·단들 사이에서 일정 및 진행 상황을 공유하며 중간에서 조율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행사 당일에는 각 팀·단의 기본적인 필요 물품 구비, 명찰 제작을 통해 당일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돕는다. 각 팀·단원의 행사 기여도를 바탕으로 봉사시간을 배부하고, 상장 수여에 기여하는 역할도 한다. 청년의 날 행사는 규모가 꽤 큰 행사이다. 이런 행사의 경우 보통 담당자분들이 중장년층 세대인 경우가 흔한데, 청년의 날 행사의 경우 진행팀이 모두 청년들로 구성되어있다. 청년들끼리 모여, 청년의 힘으로 청년들의 위한 행사를 일궈나간다는 점에서 가장 큰 의미를 느꼈다.

고다영 무대운영팀 팀장 "내 손으로 만드는 축제"

△ 작년에 이어 활동하게 된 ‘2023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획홍보단 무대운영팀장 고다영이다. 무대운영팀은 행사 당일 진행하는 모든 무대를 관리한다. 스테이지를 채우는 조명, 음악, 영상 등은 물론 마이크와 같은 필수 비품도 점검 대상이다. 다른 팀이 기획을 통해 ‘내용’을 만들어 낸다면, 우리는 이를 ‘표현’하는 셈이다. △ ‘성장통을 거듭하는 시기’가 아닐까. 깜깜한 터널의 끝이 어딘지 모른 채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지치기 마련이다. 보이지 않는 잔가시에 찔려 상처가 나기도 한다. 나 역시 기대와 불안의 경계에서 꿈을 좇는 중이다. 이것저것 열심히 하고 있지만, 올바른 방향이 맞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지금의 아픔은 눈부신 미래를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 믿는다.

곽민건 부스운영팀 팀장 "청년의 날, 시작과 끝엔 우리가 숨어있다"

기획홍보단 부스운영팀장을 맡고 있는 곽민건이다. 부스운영팀은 ‘청년의 날’ 행사에서 활용되는 부스를 기획하고 운영한다. △ 다양한 분야의 부스를 설치하여 참관객들에게 즐거운 경험과 뜻 깊은 시간을 제공하고 싶다. 특히 진로에 걱정이 많은 청소년들은 여러 부스 체험과 관람을 통해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얻어 장래에 관한 고민을 해결했으면 좋겠다. △ ‘대한민국 청년의 날’ 행사가 또래 청년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디딤돌로 기억되길 바란다. 본 행사의 취지가 “청년들을 위한 날을 만들자!”였다. 청년과미래의 부단한 노력 끝에 2020년 ‘청년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되었다고 한다. 이처럼 이번 행사가 청년들에게 사회적으로 밝은 앞날을 응원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우건명 행사장운영팀 팀장 "청년들이 함께 만들어낸 날, 좋은 추억이 되길"

△ ‘2023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획홍보단 행사장운영팀장을 맡은 우건명이다. 행사장 운영팀은 크게 좌석배치, 출입 안내, 동선 안내 세 가지 역할을 수행한다. ‘청년’이란.△ ‘도전’에 자유로운 존재다. 다양한 경험을 마음껏 할 수 있기에 많은 도전과 실패를 통해 삶에 대해 많이 배워갈 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행사장운영팀으로 지원하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줄 수 있는 꿀팁은.△ 적극성을 가지고 임하면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다. 행사장 운영팀의 경우 전체 행사장을 운영하다 보니 개인이 맡은 업무가 방대하고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소모가 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맡은 업무를 잘 이해하고 의지를 가지고 임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조현진 콘서트기획단 단장 "즐거운 도전과 잠재력 발산의 장"

‘2023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K-POP 콘서트 기획단을 맡고 있는 조현진 단장에게 직접 듣는 기획홍보단이 하는 일과 준비되는 과정에 대한 인터뷰입니다. △ 청년들을 위한 콘서트인 만큼 많이 찾아오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면 좋겠다. 다만, 안전도 간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최근 안전 관리 미흡 등으로 인한 비극적인 사건들이 전국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다. 콘서트의 안전과 안내를 담당하는 현장 요원들의 안내에 충실히 따르고 서로 양보한다면 더욱 즐거운 콘서트가 되리라 확신한다. △ 우리는 도전할 수 있는,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의 청년입니다.

박예은 크리에이터페스티벌 기획단 단장 "청년의 날의 꽃,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청년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크리에이터를 섭외하고 소통의 장을 연결하는 크리에이터페스티벌 기획단 박예은 단장의 인터뷰로 청년의 날이 의미 생각 "어디에선가 ‘현재의 시대를 사는 청년들은 괴롭다’라는 문구를 본 적이 있다.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청년의 권리 보장을 위해 더 목소리 내어야 한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하는 문구였다. ‘청년의 날’ 행사를 발판 삼아 많은 청년이 자신의 목소리를 더욱 당차게 낼 수 있는 사회가 왔으면 한다."

정소라 기념식기획단 단장 ""더 무르익을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길"

‘대한민국 청년의 날’의 메인 행사 중 하나인 기념식의 전반적인 준비와 진행을 기념식 기획단의 정소라 단장을 만났다."모든 청년들이 이날만큼은 근심이나 걱정들을 모두 내려놓고 희망을 가지며 앞으로의 도약을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하는 정소라 단장은 생각보다 해야 하는 일들이 많았고, 그만큼 시간을 할애해야 했기에 더욱 책임감이 생긴 것 같다.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좋은 기회였다고.....

해외청년퀴즈대회 기획단 이예은 단장·박서현-박선영 부단장 "청년들이 글로벌 시대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해외청년퀴즈대회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언어, 문화, 사회, 역사, 2030 부산 세계박람회 등을 주제로 해외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유일한 프로그램인 ‘해외청년퀴즈대회’의 기획을 맡고 있는 기획단 단장 이예은, 부단장 박서현과 박선영의 인터뷰내용으로 대회의 의미와 진행 준비 내용에 대해 알 수 있다.퀴즈를 통해 얻은 정보 역시 한국 땅을 밟은 해외 청년들에게 오래도록 남을 귀중한 자산이 되리라 생각한다. 국경을 넘어 세계의 청년들이 함께 배워 나가는 자리인 만큼 ‘세계 청년 화합의 장’이라고 정의하고 싶다.

플래시몹 기획단 이유민 단장·천현서 부단장 "많은 청년과 하나 되는 시간"

‘2030 세계박람회 유치기원, 청년 위더스 플래시몹’은 이름 그대로 2030 부산 세계박람회의 유치를 기원하며, 청년들이 함께 에너지 넘치는 안무를 추고 희망찬 모습을 표현할 수 있도록 노래 선정부터 안무 구상, 참가자 섭외 등 플래시몹 진행과 관련한 모든 업무를 진행하는 플래시몹 기획단으로 이유민 단장은 고등학생인 제2회 청년의 날부터, 천현서 부단장은 문화기획의 관심으로 모집공고 지원을 통해 주도적으로 행사에 참여, 짧은 시간에 많은 사람의 통시 참여를 유도하는 통솔력을 배우는 기회였으며, 플래시몹 진행 과정을 통해 짧은 순간 속에서 느껴지는 동질감과 하나가 된 기분을 다른 청년들과 느껴보면 좋겠다.

조병관 스타트업어워즈 기획단 단장 "잠재력 발견하고 성장하는 시간 되길"

<2023 제5회 청년 스타트업 어워즈>의 기획과 운영을 총괄하는 스타트업어워즈 기획단의 조병관 단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청년 창업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 개선을 이뤄 청년 스타트업이 유니콘 기업(기업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의 단장을 맡게 돼 매우 영광이다. 스타트업어워즈 기획단은 참가 스타트업 모집부터 본선 심사위원 섭외, 행사 진행까지 하나의 대회를 운영한다. "청년의 날 행사를 통해 청년들이 자신의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서로에게 영감을 주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오민우 청년정책경진대회 기획단 단장 "정책은 청년들에게 나올 때 진가 발휘"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 사무처의 정책국장이자 ‘2023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획홍보단 청년정책경진대회 기획단장으로 일하고 있는 오민우이다. △ 청년은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사회의 기대와 부흥을 받으며 세상을 이끌어 나가는 과정에서 ‘2023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이 많은 사람과 소중한 경험을 나누며 청년들에게 먼 미래에도 떠오를 추억과 인연을 만들어준 특별한 날로 기억되었으면 좋겠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많은 인터뷰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원빈 대외협력실 실장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를 위하여"

행사의 안전과 섭외를 담당하는 대외협력실의 김원빈 실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 사무처의 홍보부국장. △ 다른 지자체 축제와 다르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는 전국 각지에서 청년들이 모여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힘을 합친다. 즉, 지역과 생각에 국한되지 않고 요즘 청년들이 무엇을 고민하고 생각하는지 다양하게 들을 수 있다. 이를 축제에 잘 녹이고 청년들이 느끼는 아젠다를 사회에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장이라는 장점을 살려, 청년들이 사회 전반에 걸친 다양한 상황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환경을 마련해나갔으면 좋겠다.

소현호 홍보전략실 실장 "더 많은 청년이 청년의 날을 즐길 수 있도록"

‘대한민국 청년의 날’의 전반적인 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홍보전략실의 소현호 실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청년의 날의 주인공인 청년들이 ‘대한민국 청년의 날’에 열리는 기업 홍보 전시관 부스, 플래시몹, 콘서트 등을 통해 진로에 대해 꿈을 찾음과 동시에 부담감을 내려놓고 이 날만큼은 아무 생각 없이 즐기다 갔으면 좋겠다. 특히,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플래시몹에 참여해서 같은 청년들과 시간을 즐겼으면 좋겠다.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이며 전 세계에 대한민국 청년의 힘을 보여줄 수 있으리라 자부한다.

한준희 조직관리실 부실장 "측정 불가능한 가능성을 가진 청년들을 위해"

조직관리 및 (사)청년과미래 사무실의 전반적인 소통 업무를 담당하는 조직관리실의 한준희 부실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포기하지 않으면 좋겠다. 취업을 앞두고 있던, 편입을 앞두고 있던, 큰 시험을 앞두고 있던, 혹은 작게라도 술에 취해 막차를 타기 위해 전력질주를 하고 있던 포기하지 말자. 항상 마음속에라도 목표를, 그리고 꿈을 담아두고 살아가면 좋겠다. 간절한 마음이 이에 다가가는 자연스러운 행동을 이끌어내고, 그러한 행동이 쌓여 분명히 그 끝에 다다를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적어도 포기하지 않는 그러한 ‘신념’은 ‘습관’으로 자리잡아 ‘끈기’가 될 것이다. 꿈을 버리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제7회 청년의 날’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1차 라인업…오지짱·충주시 등 20명

[이코노미스트 박지윤 기자] 2023년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1차 라인업이 3일 공개됐다. 2023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은 오는 9월 16일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다.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1차 라인업을 통해 ▲관리는 하고 살자 ▲김광연 ▲남도형의 블루클럽 ▲마선호 ▲말괄량이 박삐삐 ▲망구 MANGOO ▲몬난놈 ▲밍찌채널 ▲배블리[B.LOVELY MUKBANG] ▲아로치카 arochika ▲애기야 ▲오지짱 ▲우니의끼니 UNIII ▲율리예스 ▲조제알통 ▲충주시 ▲쿠키커플 ▲Leeby리비 ▲MYUNG SUN뭉순임당 ▲Soy ASMR을 포함한 20명의 크리에이터가 공개됐다.....

눈물의 소년체전→태권도 샛별→청년의 날 홍보대사, 박민호 "함께 도전하고 성장했으면"

‘태권도 샛별’ 박민호(18·한국체대)는 최근 뜻깊은 경험을 했다. 오는 16일 열리는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이다. ‘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 보장 및 청년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지난달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단상에 오른 박민호는 “청년의 날 홍보대사라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청년들과) 함께해서 정말 영광이다. 앞으로 더 큰 사람이 돼 청년의 날을 알리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올해 대학에 입학하면서 성인이 된 박민호는 “아직 청년의 삶을 제대로 살아보지 못했고, 유명한 선수도 아니라 ....

최동재 조직관리실 실장 "청년의 날에 맞는 조직문화 만들고 싶다"

△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 사무처의 재정사무국장이자 ‘2023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획홍보단 조직관리실장으로 일하고 있는 최동재이다. 조직관리실은 2,000여명 규모의 방대한 조직의 HR(Human Resources·인적자원)과 사무실 전반의 사무, 행정 업무를 보조하는 것이 주 업무이다.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획홍보단의 규모가 방대한 만큼 행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와 개인의 역량 파악이 주요하게 작용한다. △청년의 날은 청년들에게 어떤 의미 인가? ‘청년’은 어린이가 곧 겪게 될 나이이면서 누군가의 부모가 된 기성세대들이 지나온 세대이기도 하다. 청년의 날이 청년들에게 ‘기회’인만큼, 우리 사회가 ‘청년’의 존재감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열심히 행사를 준비하겠다.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행사 기념 청년 위더스 플래시몹 챌린지 열린다

청년 위더스 플래시몹 챌린지는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 행사에 참여하면 국회의원과 청년과미래 명의의 활동 인증서와 1365 자원봉사 시간을 받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9월 11일까지 청년의 날 홈페이지를 통해 ....

“더보이즈에 최예나‧10CM까지”…청년의 날 K-POP 콘서트, 16일 여의도공원서 열린다

청년과미래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는 청년들이 100% 준비하고 있다. 2000명의 청년 축제 기획홍보단이 청년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 청년의날은 2016년부터 청년과미래가 노력해온 결과 2020년 1월 9일 국회 본회의에서 ....

'파리 올림픽 도전' 양학선 "'도마의 신' 끝까지 지킨다, 청년들도 많이 도전했으면"

“‘도마의 신’이요? 은퇴할 때까지 꼭 지키고 싶죠.” 체조선수 양학선(30)은 한국 체조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인물이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AG) 금메달리스트로 혜성처럼 등장하더니,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는 대한민국 체조 역사상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을 따면서....

제7회 청년의 날 축제에서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플래시몹 진행

[일간스포츠 김은구 기자]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에서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청년 위더스 플래시몹 챌린지가 진행된다. 행사는 2023년 9월 16일 오전 10시,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진행된다. 청년 위더스 플래시몹은 루시(LUCY)의 ‘개화’ 곡에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최예나·브라이언 체이스·엑신…대한민국 청년 응원 '콘서트'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에서 화려한 K팝 콘서트가 펼쳐진다.오는 9월 16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리는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에는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와 대한민국 청년 응원을 위한 K팝 콘서트가 마련됐다. 4세대 남자 아이돌 그룹 대표 주자 더보이즈, ...

‘스타트업 어워즈’ 내달 2일 개최…‘중기부 장관상’ 누가 받을까

‘제5회 청년 스타트업 어워즈’가 오는 9월 2일 개최된다. 만 39세 이하 청년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의 대상 수상자에겐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31일 사단법인 청년과미래에 따르면 내달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제5회 스타트업 어워즈가 개최된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학선·'태권도 샛별' 박민호, 청년의 날 홍보대사 위촉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체조 선수 양학선(30·부산체육회)과 태권도 선수 박민호(18·한국체대)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실에서 열린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청년이 만든 정책이 디지털 성범죄 멈춘다'

사단법인 청년과미래(정현곤 이사장)는 지난 3일 한국여성인권진흥원(원장 신보라)과 디지털 성범죄 등 피해자 지원 정책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청년과미래는 국회사무처 소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청년들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청년정책 생산과 법(제도)적 환경 개선, 교육 및 취업지원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청년과 미래,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 개최

2023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가 오는 9월 16일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개최된다. 사단법인 청년과미래에 따르면 청년의날 축제는 청년들이 100% 준비하고 있으며, 2000명의 청년 축제 기획홍보단이 청년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에선.....

[포토]최다음,청년들을 위해

사단법인 청년과미래, 일간스포츠, 이코노미스트가 공동 주최하는 제7회 2023 대한민국 청년의날 홍보대사 위촉식이 26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배우 최다음이 정현곤 청년과미래 이사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소감을 얘기 하고있다. 한편 2023 대한민국 청년의날은 매년 9월 세쨋주 토요일 9월 16일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다.

더보이즈·브브걸·십센치, 제7회 청년의 날 축제 공연…지친 청년 응원

[일간스포츠 김은구 기자] 더보이즈와 브브걸, 십센치 등 인기 가수들이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한 흥겨운 무대를 꾸민다. 더보이즈, 브브걸, 십센치는 다음달 16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개최되는 2023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에서 청년들을 위한 공연을 한다.

[포토]미얀마 카잉,대한민국청년의날 홍보대사

사단법인 청년과미래, 일간스포츠, 이코노미스트가 공동 주최하는 제7회 2023 대한민국 청년의날 홍보대사 위촉식이 26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미얀마 출신 카잉이 정현곤 청년과미래 이사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고있다.

“韓 젊은이가 한 자리에”…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 내달 16일 개최

[이코노미스트 윤형준 기자] 2023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가 오는 9월 16일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개최된다. 사단법인 청년과미래와 이데일리M(일간스포츠, 이코노미스트)이 공동 주최하는 청년의 날 축제는 올해로 7회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 기획단 2000여명이 준비하고 약 10만명 청년이 참여한다.

법정기념일 대한민국 '청년의 날'을 아시나요?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근로자의 날, 노인의 날 등 평소 우리가 알고 있는 법정기념일이 있다. 하지만 청년들을 위한 청년의 날은 없었다. 최근 청년기본법(2020.02.04. 제정, 2020.08.05.시행)이 제정되는 등 청년에 대한 관심과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청년은 만 19세부터 만 34세까지로,